주말을 맞이해 살짝 제주도 서귀포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스쿠터를 이용한 그야말로 처음부터 끝까지 '땡기는' 여정이었습니다.
이틀간 제주도를 동서로 횡단을 했네요.

함께 간 마눌님께서 "남편 잘못 만나서 제주도 까지 와서 컨버터블 못타고 스쿠터 탄다"고 투덜거렸지만
꿋꿋하게 "나중에 제주도에서 스쿠터 탄 것을 자랑하게 될 것이다"고 호언 장담했더랬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엔 자전거 보다 오히려 스쿠터를 사랑합니다.

제주시엔 적잖은 스쿠터 대여점이 있지만
서귀포에도 새로 생겼다는 점에서 앞으로 제주도 여행에 큰 전기를 맞이했다고 평가해 봅니다.

관련 자료 : 서귀포 스쿠터 http://blog.naver.com/skql1978

125CC는 하루 2만5000원
100CC미만은 하루 2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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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앤 프리존. 까페와 스쿠터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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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요즘 제주도 올레길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보셨죠?
고즈넉하게 홀로 걷는 분들도 많고, 여성 두분이 짝을 이뤄 걷는 분들을 많이 목격했습니다.
아예 올레꾼이란 말이 일상어가 됐더군요.

제주도는 앞으로 올레길이 대세가 될 듯 합니다.

꼭 한 번 가보시길 저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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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j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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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rcocet effects.

    Tracked from Percocet side effects. 2009/11/30 04:54 Delete

    Effects of long term percocet use. Percocet. Long term percocet withdrawal symptoms.


Leave your greeting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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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안 2009/06/09 23:0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 확 땡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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