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8일부터 3월 5일
까지 홍콩-광저우-선전 지역 순례
홍콩해안가에 위치한 친구의 아파트에 찾아간 시간은 새벽 1시가 다되서였다. 우리식으로 말하자면 일종의 주상복합형 아파트였다.
60층.
홍콩에는 60층짜리 아파트는 그리 높은 편이 아니다. 땅이 좁으니 아파트가 높이 솟을 수 밖에 없다.
친구의 집은 16평.
그럼에도 월세로 따지면
200만원이 넘는 집이다.
서민, 혹은 독신들이 살고 있는 집이라고 하는데 건물의 내부나 외부가 대단히 그럴싸 했다.
홍콩의 평균 소득은 2만 3000불 내외. 그러나 철저한 자본주의 나라라 그런지 잘 사는 사람들의 소득은 우리의 몇배에 해당하고 있다.
그 내부를 살펴보면 이렇다. 머 호텔과 다를 바 없이 훌륭하다.

눈을 돌려 바다를 바라보니.

오옷.
그 친구의 방은 57층이었다.
이런 방에서 살아보는 것도 참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그는 단 3일만에 이 풍경에 질렸다고 손사래를 쳤다. "집에서 물을 바라보면 우울하잖아~"
흠....
중국 광동성 여행은 이렇게 빌딩에서 시작됐다.(홍콩도 광동성에 포함돼 있다)

홍콩해안가에 위치한 친구의 아파트에 찾아간 시간은 새벽 1시가 다되서였다. 우리식으로 말하자면 일종의 주상복합형 아파트였다.
60층.
홍콩에는 60층짜리 아파트는 그리 높은 편이 아니다. 땅이 좁으니 아파트가 높이 솟을 수 밖에 없다.
친구의 집은 16평.
그럼에도 월세로 따지면
200만원이 넘는 집이다.
서민, 혹은 독신들이 살고 있는 집이라고 하는데 건물의 내부나 외부가 대단히 그럴싸 했다.
홍콩의 평균 소득은 2만 3000불 내외. 그러나 철저한 자본주의 나라라 그런지 잘 사는 사람들의 소득은 우리의 몇배에 해당하고 있다.
그 내부를 살펴보면 이렇다. 머 호텔과 다를 바 없이 훌륭하다.

눈을 돌려 바다를 바라보니.

오옷.
그 친구의 방은 57층이었다.
이런 방에서 살아보는 것도 참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그는 단 3일만에 이 풍경에 질렸다고 손사래를 쳤다. "집에서 물을 바라보면 우울하잖아~"
흠....
중국 광동성 여행은 이렇게 빌딩에서 시작됐다.(홍콩도 광동성에 포함돼 있다)
TAGS hong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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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瞬のHongKong
Tracked from ひょんが描くJapan Life 2007/11/19 13:53
<img alt="P1000623.jpg" src="http://www.hyonhyon.com/images/P1000623.jpg" width="80" height="60" align="left" border="1" class="images" />オーストラリア行く前の経由地、HongKong★っwでもでも、行き帰りで1泊ずつしました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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