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onga.com/news/o2/
1호를 만들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호가 나왔네요.
제가 탄생 전과정에 관여한 프로젝트 O2 입니다.
어슬프게나마 때늦은 웹진,
심지어는 더 유행이 뒤쳐진 <대중문화 웹진>을 표방하고 나섰습니다.
나름 없는 구석에서 태어난 자식인데, 근사하게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끔 가서 보시고 질책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필자도 찾습니다.
박한 원고료에 칼럼 데뷔하고 픈 분들 연락 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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