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한 바에 비해
별로 태가 안난다고 해야 할까요?
끊임없이 브랜드 기사의 중요성을 강조해보지만
위에서는 '클릭수/조회수'라는 수치를 들먹이며
이거 실패하는 것 아니냐?고 걱정합니다.
^^;
엊그제 한 선배가
"대중문화나 문화는 정치에서 실패한 사람의 도피처가 아니냐?"고 묻습니다.
그러고 보니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놀아보려고 합니다.

어느새 8호가 나왔네요. 제가 가장 존경하는 김병욱 PD 인터뷰도 실려있습니다.
www.donga.com/news/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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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수/조회수,,,ㅋㅋ, 그건 기계(bot or script)로도 올릴 수 있는 것인데 말이지,, 그런걸 강요하는 문화는 IT로 위장한 또다른 압제요 탄압이다.
고맙네. 탄압이 없으면 조직이 안굴러 가지 머 ^^; 그래도 재밌다. 스트레스도 받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