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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인더풀]을 보고
주제인 강박관념 보다 수영 자체에 흥미를 느꼈다
그리하여 신촌의 동네 수영장에서
자유형을 익혀봤는데
생각대로 몸이 움직여주질 않는다
그럼에도 포기할수 없는 물의 마력
나에게도 파란 물살을 죽죽 만들어낼 그런 날이 올까?
Posted by hoj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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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oodhyun 2008/12/03 16:1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인더풀..추천영화.

  3. hojai 2008/12/04 11:3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음 굳현님이 봤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맨날 오다기리 조 보면서 굳현님 생각한다는. ^^; 제가 이상한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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